🐓 [내돈내산] 한남동 한방통닭, 1인 1닭은 국룰임ㅋㅋ
그... 있잖아요… 치킨 is 뭔들인데, 여기는 진짜…
그냥 전기구이 끝판왕입니다.
👉 한남동 한방통닭.
2025년 현재, 가게 이전했는데 웨이팅 여전히 미쳤음;;
(저 저번 주 토요일에 50분 기다림요 ㅋㅋㅋㅋ)
심지어 ..... 에피타이저로...동아냉면가서 냉면먹고 온 나란 사람;;
네.... 냉면먹으면 속이 차니까.... 치킨으로 속을달래야줘..
네? ㅋㅋㅋㅋㅋ


불의 지배자! 사진 찍으면.... 살짝...열어주심ㅋㅋ
하.... 냄새....
기다리는것도 힘든데.. 냄새공격까지 .. 치킨향...사랑합니다 .
🍗 1인 1닭 해야 되는 이유
여기 통닭은 국물 없는 전기구이 스타일이에요.
겉은 노릇노릇 바삭, 속살은 촉촉… 와 진짜 기가 막혀요.
근데 문제는 뭐냐? 반 마리 나눠 먹으면 화남 ㅋㅋㅋㅋㅋ
여긴 그냥 사람 수 = 닭 수 공식임. 1인 1닭 안 하면 집에 가서 후회합니다.



🥢 찹쌀 + 김치 = 끝!장!남
여기만의 히든 카드가 바로 통닭 안에 들어있는 찹쌀밥!
기름+한약재 향 배어들어서 고소~한데…
그걸 한방통닭집 김치랑 같이 먹어봐요.
아… 끝장나요 진짜.
치킨집 왔다가 “어? 나 밥 먹고 있네?” 싶은데,
치밥의 원조 .... 까지는 아닌데
와.... 그 조합이 중독이라니까요.
inside the roast chicken, you’ll find sticky rice (chapssal) stuffed with herbs.
It’s soft, flavorful, and slightly soaked with chicken juice = pure heaven.
Now… pair that with a bite of kimchi.
Boom. Flavor explosion.
At that moment you realize: “Okay, this is why Koreans are obsessed with chicken.”

가게 이전하면서 더 쾌적해지고 넓어져서 너무 좋아요
손님들도 여전히 많고 많고 많고 ...
웨이팅 싫으신 분들,
👉 팁: 무조건 오픈 시간 맞춰서 가세요.
그리고 포장!! TAKE-OUT 21,000원인데, 포장봉투 뜯으면 진짜 웃김ㅋㅋㅋ
집에서 까먹을 때도 맛 거의 안 떨어져서, 단골들은 술집 갔다가 포장해서 2차로 또 먹음.
남은 찹쌀밥 + 김치 = 아침 해장으로도 최고.
New Location + Take-Out Bonus
Since moving, the restaurant is bigger and cleaner, but the waiting line is still long.
Tip: Go early if you don’t want to wait an hour.
Also, take-out is a hidden gem. It’s ₩21,000 (₩1,000 cheaper than dine-in),
and surprisingly, it tastes almost the same at home.
Leftover sticky rice + kimchi next morning = best hangover cur
🙋♂️ 총평 (단골 인증)
✅ 옛날식 전기구이 통닭 = 웨이팅 감수할 가치 200%
✅ 1인 1닭 국룰 → 반 마리 나누기 금지ㅋㅋ
✅ 통닭 속 찹쌀밥 + 김치 조합 → 진짜 끝장남
✅ 포장까지 완벽 → 집에서도 맛 그대로 즐김
한마디로… 노포감성 + 치킨 is 뭔들 + 찹쌀의 배신 없음.
2025년에도 여전히 제 최애 치킨집 인정합니다 🙌
👉 결론: 기다려도 먹을 가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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